티스토리가 접속불안에 대해 '서비스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지를 올렸다. 티스토리의 입장은 사용자의 증가와 이에따른 트래픽 증가로 접속이 불안정 해져서 서버를 계속 늘린다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최근 불안한 접속과 특히 오늘같이 하루 종일 접속이 불안해서야 이래저래 불만이 쌓이는 것은 어쩔수 없다. 물론 메모장을 펼쳐두고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티스토리는 접속 되었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답답함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보았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서버가 접속이 되지않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가 생각해보았다. 일단 무분별한 초대장 난발이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현재는 다시 추천제로 바뀌였지만 24차까지 발송한 초대장과 추가적인 사용자들의 추천으로 인한 사용자의 증가를 티스토리 측에서 적절히 추측해내지 못 했다는 것이 맞는듯 하다. 이렇게 되니 티스토리가 다시 추천제로 바꾼것은 늘어나는 트래픽양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하에 다시 추천제로 바뀐 것 같지만 시기가 조금은 늦지 않았나 싶다. 이유야 많겠지만 서비스되는 블로그중에 티스토리가 가진 매력은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용자들이 많이 몰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일단 레이아웃 설정 같은것이 자유롭고...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등 여러광고를 달수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가장 큰 것은 이런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니 말이다. 물론 나도 이런 점이 끌려서 티스토리를 사용하게되었다.
내가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한달도 안되었기 때문에 옛날에 이랬다 저랬다 하기는 그렇지만 분명히...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점점 느려진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국에는 오늘같이 블로그에 장시간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오히려 최근 단기간에 급속도로 나빠졌다고 볼수 있다. 이 점이 최근 티스토리가 초대장을 발송하지않고 추천제로 바꾼것에 한 몫을 담당했다고도 볼수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늘어나는 티스토리를 '다음'이라는 기업을 개입시켜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고 본다.
티스토리의 지분을 100% 인수한 다음... 분명히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와의 경쟁에서 지지않기위한 판단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다음의 입장에서 티스토리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는 다음에게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티스토리의 노리는 바는 블로거 각 개개인의 양질의 글이라고 생각되니 말이다.(이것이 아니라면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당분간 통합하지 않겠다는 것이 설명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나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이 얼마나 티스토리 서버를 안정화 시켜서 블로거들이 티스토리를 떠나지 않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아무리 서비스 제한사항이 많이 없어서 매력적이더라도... 이렇게 접속이 불안하다면 누구나 티스토리를 떠날수 밖에 없을것이다... 특히나 좋은 글을 많이 써내는 블로거들일수록 이런 경향은 심할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나도 여기에 포함된다.
요즘 티스토리가 내건 슬로건 '진정한 2세대 블로그 Tistory를 만나보세요' 2세대도 필요 없고 현재 모습대로 진정한 블로그를 할 수 있는 꽤적한 환경을 만들어 줄 티스토리를 기대해본다.
아무쪼록 맞춤법도 틀리고 글의 내용도 뒤죽박죽 이였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p.s. '서버증설'이라는 단어가 가장 마음에 닿았다. 하루라도 빠른 서버증설 부탁해요 T_T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보았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서버가 접속이 되지않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가 생각해보았다. 일단 무분별한 초대장 난발이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현재는 다시 추천제로 바뀌였지만 24차까지 발송한 초대장과 추가적인 사용자들의 추천으로 인한 사용자의 증가를 티스토리 측에서 적절히 추측해내지 못 했다는 것이 맞는듯 하다. 이렇게 되니 티스토리가 다시 추천제로 바꾼것은 늘어나는 트래픽양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하에 다시 추천제로 바뀐 것 같지만 시기가 조금은 늦지 않았나 싶다. 이유야 많겠지만 서비스되는 블로그중에 티스토리가 가진 매력은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용자들이 많이 몰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일단 레이아웃 설정 같은것이 자유롭고...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등 여러광고를 달수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가장 큰 것은 이런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니 말이다. 물론 나도 이런 점이 끌려서 티스토리를 사용하게되었다.
내가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한달도 안되었기 때문에 옛날에 이랬다 저랬다 하기는 그렇지만 분명히...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점점 느려진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국에는 오늘같이 블로그에 장시간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오히려 최근 단기간에 급속도로 나빠졌다고 볼수 있다. 이 점이 최근 티스토리가 초대장을 발송하지않고 추천제로 바꾼것에 한 몫을 담당했다고도 볼수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늘어나는 티스토리를 '다음'이라는 기업을 개입시켜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고 본다.
티스토리의 지분을 100% 인수한 다음... 분명히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와의 경쟁에서 지지않기위한 판단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다음의 입장에서 티스토리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는 다음에게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티스토리의 노리는 바는 블로거 각 개개인의 양질의 글이라고 생각되니 말이다.(이것이 아니라면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당분간 통합하지 않겠다는 것이 설명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나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이 얼마나 티스토리 서버를 안정화 시켜서 블로거들이 티스토리를 떠나지 않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아무리 서비스 제한사항이 많이 없어서 매력적이더라도... 이렇게 접속이 불안하다면 누구나 티스토리를 떠날수 밖에 없을것이다... 특히나 좋은 글을 많이 써내는 블로거들일수록 이런 경향은 심할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나도 여기에 포함된다.
요즘 티스토리가 내건 슬로건 '진정한 2세대 블로그 Tistory를 만나보세요' 2세대도 필요 없고 현재 모습대로 진정한 블로그를 할 수 있는 꽤적한 환경을 만들어 줄 티스토리를 기대해본다.
아무쪼록 맞춤법도 틀리고 글의 내용도 뒤죽박죽 이였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p.s. '서버증설'이라는 단어가 가장 마음에 닿았다. 하루라도 빠른 서버증설 부탁해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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